사람인 포지션 제안 접근 불가 URL, 계정부터 확인하기
포지션 제안의 확인 버튼에서 접근 불가한 URL이라는 메시지가 나온다면 제안이 무조건 삭제됐다고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사람인은 다른 계정에 도착한 제안을 현재 로그인 계정에서 열 때 이런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사람이 만든 계정이어
포지션 제안의 확인 버튼에서 접근 불가한 URL이라는 메시지가 나온다면 제안이 무조건 삭제됐다고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다른 계정으로 받은 제안을 열고 있을 수 있습니다
포지션 제안의 확인 버튼에서 접근 불가한 URL이라는 메시지가 나온다면 제안이 무조건 삭제됐다고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사람인은 다른 계정에 도착한 제안을 현재 로그인 계정에서 열 때 이런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사람이 만든 계정이어도 제안과 이력서가 각각 저장됩니다.
알림 수신처와 로그인 방식을 대조합니다
먼저 메일이나 알림이 도착한 계정의 단서를 확인합니다. 현재 로그인한 아이디와 과거 가입한 일반 아이디·간편 로그인 방식을 비교합니다. 본인이 보유한 다른 계정이 있다면 올바른 계정으로 로그인해 제안 내역을 확인합니다. 아이디를 모르면 공식 아이디 찾기를 이용하고,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제안자에게 보내 계정을 대신 열어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두 계정의 자료를 하나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휴대전화에서 간편 로그인한 계정의 스크랩이 PC의 일반 아이디에서 안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차이를 제안 취소나 자료 유실로 단정해 계정을 삭제하지 않습니다. 초대 메일의 주소가 수상하거나 로그인 화면이 공식 도메인과 다르면 링크에서 인증을 진행하지 말고 직접 사람인에 접속합니다. 계정 문제와 피싱 여부는 각각 확인할 사항입니다.
정상 계정에서 제안 상세가 열리는지 봅니다
열리면 기업명·직무·응답 기한을 확인한 뒤 수락 여부를 판단합니다. 올바른 계정에서도 실패한다면 제안 도착일, 오류 문구, 사용 로그인 방식을 정리해 고객센터에 문의합니다. 메일 전체나 이력서의 민감 정보는 필요 이상으로 공유하지 않습니다. 링크가 열린 것과 제안 수락을 완료한 것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