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이력서 열람 제한, 기업·산업 설정하기
잡코리아 공식 FAQ는 인재정보 공개 시 열람을 제한할 기업이나 산업을 등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공개 범위 관리가 목적이라면 모든 자료를 삭제하기 전에 제공되는 열람 제한 기능을 확인합니다. 이 제한을 이미 보낸 지원서 회수나 완전한 비밀 보장으
잡코리아 공식 FAQ는 인재정보 공개 시 열람을 제한할 기업이나 산업을 등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력서를 공개하더라도 특정 기업·산업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잡코리아 공식 FAQ는 인재정보 공개 시 열람을 제한할 기업이나 산업을 등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공개 범위 관리가 목적이라면 모든 자료를 삭제하기 전에 제공되는 열람 제한 기능을 확인합니다. 이 제한을 이미 보낸 지원서 회수나 완전한 비밀 보장으로 확대해서 설명하지 않습니다.
공식 설정 경로에서 대상을 확인합니다
PC는 개인회원 홈 → 이력서 관리 → 이력서 열람제한 설정을 확인합니다. 앱은 MY 또는 전체메뉴의 이력서 열람기업에서 포지션 제안 탭과 열람제한 기업 항목을 봅니다. 제한할 기업이 실제 원하는 법인인지 회사명과 업종을 대조한 뒤 설정합니다. 산업 단위 선택은 개별 기업보다 넓은 범위임을 읽습니다.
현재 재직 회사 정보도 실제 내용과 맞춥니다
FAQ는 경력에 현재 재직 회사가 등록된 경우 해당 기업 노출 제한을 설명합니다. 다만 이름이 비슷한 법인, 관련 회사, 개인이 따로 보관한 자료 등까지 전부 차단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그룹사 여러 곳이 걱정된다면 제한 목록에서 각각의 대상을 확인하고 공개 문서에 불필요한 정보를 줄입니다.
설정 목록과 공개 이력서를 다시 확인합니다
원하는 대상이 제한 목록에 남아 있는지, 공개할 기본 이력서가 무엇인지 봅니다. 잘못된 회사를 제한했다면 목록을 바로잡고 저장합니다. 실제 노출 범위를 단정하기 어려우면 고객센터에 현재 서비스 기준을 문의합니다. 설정 완료를 채용 담당자나 회사 구성원이 어떤 경로로도 볼 수 없다는 보증으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