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포지션 제안, 모든 기업·헤드헌터만·비공개 차이
잡코리아 FAQ는 모든 기업, 헤드헌터에게만, 제안받지 않기의 범위를 구분합니다. 단순 알림 수신 여부만 바꾸는 설정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업의 검색을 통해 기회를 받으려는지, 직접 지원만 하려는지 본인의 목적을 먼저 정합니다.
잡코리아 FAQ는 모든 기업, 헤드헌터에게만, 제안받지 않기의 범위를 구분합니다.
제안받기 설정은 인재정보 이력서 공개 범위입니다
잡코리아 FAQ는 모든 기업, 헤드헌터에게만, 제안받지 않기의 범위를 구분합니다. 단순 알림 수신 여부만 바꾸는 설정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업의 검색을 통해 기회를 받으려는지, 직접 지원만 하려는지 본인의 목적을 먼저 정합니다.
기본 이력서와 제안 설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작성된 기본 이력서의 내용을 검토하고 이력서 수정 페이지 하단 또는 포지션 제안 메뉴에서 설정을 확인합니다. PC는 개인회원 홈 → 받은 포지션 제안, 앱은 MY 또는 전체 메뉴 → 포지션 제안을 봅니다. 원하는 공개 범위를 선택하고 안내되는 연락처 공개 조건도 현재 화면에서 읽습니다.
공개 범위와 연락처 공개 시점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공식 도움말의 서로 다른 항목에 연락처 입력·공개 설명이 나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글은 특정 번호가 언제 누구에게 보이는지 단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제안을 받을 의사는 있어도 연락처 노출이 걱정된다면 현재 설정 화면의 공개 안내와 제안 수락 화면을 직접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불명확하면 고객센터에 문의합니다.
저장한 범위와 실제 받은 제안을 관리합니다
변경 후 제안 설정을 다시 열어 선택이 유지되는지 봅니다. 비공개로 바꿨다고 이미 수락한 제안이나 직접 지원이 자동 취소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계속 연락이 오면 어떤 지원 또는 제안에 대한 연락인지 구분합니다. 연락처 공개 범위는 추가 사실 확인 대상으로 남기며 독립 검수 완료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